요즘 한창 관심을 끌고 있는 이명박님을 영성 심리적 관점으로 정리를 해봅니다.
이 글은 대통령 이명박에 대한 이해를 도와서 그의 진면목을 알아채고,
특히 이명박을 보좌하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참고서 - 영혼수업(www.lightworker.kr) | 작성자 - 신업공동체(www.synai.net)
글 차례
1. 정직 인생공부의 기본 특징
2. 4갈래로 분열된 정체성 - 1/4의 말
3. 거짓 - 위장 - 자기 과신
4. 주어진 목표 - 근면성 - 실행력
5. 실력 부족 - 실력 위장 - 탐관오리(貪官汚吏)
6. 독창성 부족 - 상대주의 - 대중영합주의
7. 책임회피 - 이간질
8. 믿음 - 주(主) 행세
9. 왜 결점이 있는데도 공직에 뽑히나?
0. 해결
정직 인생공부의 기본 특징
책 <영혼 수업>에 의하면, 대한민국 대통령 이명박님은
영혼으로서 12가지 에너지 중 정직 인생공부를 수행중이다.
아직 마스터(깨달음)는 시작도 못했지만...
책 내용에서도 언급이 됩니다만,
정직 인생공부를 수행하는 사람의 특징은
자신이 거짓말을 하고도 그것이 거짓말인지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책의 내용에 의하면 이명박님은
자신이 정직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기는커녕,
오히려 다른 사람보다 훨씬 더 정직하다고 여긴다.
즉 자신의 부정직과 위선을 알 수 없다.
실제 이 인생공부를 하시는 분들을 직접 체험해보면
자신이 부정직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게 너무나 힘들다고 한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그것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사람들의 약점을 찾아서 오히려 역공을 한다.
모든 것에 신성한 목적이 있다는 점에서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직하지 못한
엉터리 대표를 뽑은 것에 대한 귀결을 겪으면서
이런 기회를 통해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온 국민의 민주 주권 수련장이 되어있다.)
또 모든 것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몸소 체험하는 기회로도 작용할 것이며,
국민이 합의한 헌법도 바꿀 수 있음을 자각할 것이며,
국가의 주인이 자신임을 인식할 것이다.
아울러 동학운동 같은 민중 운동이 일어나…….
(지금 촛불을 든 수십만 국민이 진행 중이다.)
예전에는 실패했지만, 이번에는 성공할 것이다.
4갈래로 분열된 정체성 - 1/4의 말
정직 인생공부를 하는 분들은 자신의 ‘말’, ‘생각’, ‘행동’, ‘믿음’이 각각 다르게 작동한다. 실례로 이명박은 국민을 섬긴다고 ‘말’하지만, 국민을 이용하겠다고 ‘생각’하고, 국민의 주인‘행세’를 하면서, 자신은 국민을 잘살게 하고 있다고 ‘믿는다’. 말로는 ‘실용’을 내세우고 있지만, 생각은 자의적으로 ‘악용’할 궁리하고 있으며, 행동은 ‘만용’을 부리고 있으며, 결국 선진화가 될 것이라고 ‘맹신’하고 있다. 또 자아가 여러 갈래이기에 상충되는 의견 모두를 옳다고 믿는다. 즉 누군가 당신은 국민을 위하지 않고 있다고 직언을 하더라도, 이명박 자신이 ‘말’로는 섬긴다고 했기에 자신은 진짜로 섬기고 있는 줄 착각한다. 궁하면 말로 표현하지 않던 속마음의 진심을 내세우고, 실제로 자신은 표현하지 않았을 뿐이라고 여기면서 잘못된 것이 자기 본심은 아니고, 절대로 자신은 그럴 리가 없다고 확신한다. 또 정직 인생공부를 하는 분들은 상황에 따른 임기응변이 대단히 능하다. 분산되어 있는 내면의 다양한 갈래가 외부 충격을 잘 흡수하기에 외부적 위기에는 매우 잘 대처하는 것으로 보인다. (위기에도 허둥대지 않고 침착한 것으로 드러난다.) 또한 뭔가 잘못되고 있음을 느끼면 그 잘못을 합리화하는 것에 몰두한다. 이런 방식이 정직 인생공부를 하는 분들의 특징이다. 정신 분열증은 여러 인격이 특정 사안에 거의 동시에 나타나는 것인데 반하여 정직 인생공부는 시차를 두고서 나타나기에 간파하기가 쉽지 않다. 거짓 - 위장 - 자기 과신 정직 인생공부를 하는 이명박은 자신이 거짓말을 하면서도 그것이 거짓말인지 모른다. (실제로 사기꾼들은 의식하면서 사기 치지 못한다. 단지 상대가 느낌으로 알아챌 뿐이다.) 그래서 자신의 거짓을 스스로 알아채기 시작하면, 자신이 정말로 믿고 있는 것보다 다른 사람이 듣기 좋아하는 것을 임시방편으로 말한다. 82%의 진실에 18%의 거짓을 숨기고 있기에 주변 사람들이 이들의 거짓을 잡아내기에는 불가능에 가깝다. 이명박 자신이 정직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아채기는커녕, 오히려 자신이 훨씬 더 정직하다고 여긴다. 이런 맹점 때문에 쉽게 이명박은 정직해지기 어렵다. 오히려 이명박 자신이 실력이 있는 듯 위장을 하는 데 뛰어나다. 대부분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이 부정직할 수 있음을 인정하지만, 정직 인생공부를 수행하시는 분들은(특히 이명박님은) 바로 여기에 맹점이 있어서 자신은 상대적으로 훨씬 더 정직하다고 확신한다. 주변에서 이점을 지적하면 오히려 지적하는 이의 약점을 노리고 집요하게 파고든다. 지적하는 사람들의 1%의 약점을 찾으려고 무의식적으로 애쓴다. 그래서 상대의 99%의 장점을 무력화시키지만, 결국 이명박 자신의 장점인 근면성도 99% 사라지게 된다. 실행력은 있지만 자신이 독창적 창조력이 없기에 근면한 것을 성실한 것으로 착각하여 자신은 매우 도덕적이라고 여긴다. 누군가가 자신의 약점을 들추기 시작하면 오히려 상대의 약점 찾기에 몰두한다. (실제로 이런 실력이 제법 뛰어나다) 이런 식으로 역공하여 상대의 지적을 무력화 시킨다. 그래서 이명박은 실력이 진짜 없으나, 전시적인 결과가 있으니 교만해져서 오히려 과대 망상적으로 자기 과신에 빠져 있다. 결국 엉터리 대표가 부지런하면 그 집단은 신속히 망한다. 물론 그 구성원들에게 신속히 자각을 제공하기도 한다. 주어진 목표 - 근면성 - 실행력 이명박은 자신의 근면함을 언행일치의 성실(誠實)로 착각하고 있다. 실제 이명박은 목표가 주어지면 근면성으로 일 실행력은 대단하다. 실제로 외부에 주어진 과제를 매우 잘해낸다. 그래서 매우 매력적으로 보여서, 남들의 이목을 받는다. 게다가 성공을 추구하는 마음이 잠재적으로 있어서 우연으로 가장(위장)하지만 오너의 마음에 들게끔 (사실상) 상황을 창조한다.(조작한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본받고 싶을 정도로 부지런을 떤다. (새벽형 인간의 전형임) 실제로 이명박의 육체적 조절력은 대단하다. 형이하학적(形而下學的)인 일을(특히 건설) 시작하면 끝까지 해낸다. -> 돈을 벌어오면 가장으로서 역할을 다했다고 여긴다. (대통령으로서 나라를 부하게만 하면 성공이라고 여긴다.) -> 한미FTA를 통해서 나라의 부를 키울 수 있다고 여기는 이명박은 국민을 위해서 쇠고기 수입을 결정했다고 여긴다. 몇 번의 실패가 있었지만 외부의 바람막이가 있었기에 이명박은 재도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그래서 한번 결정한 사안은 뒤돌아보지 않고 밀어붙이는 게 가능했고, 이것은 신화로 포장되었다. 또한 이명박은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인 것을 건설적이지 못한 것으로 여긴다. (특히 철학 문화 예술에 대한 산업적인 접근 방식이 있을 뿐이다.) 이런 접근 방식은 달성하려는 목표가 분명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이명박을 포장해 왔다. 이런 것이 분명하고 강한 결단력이 있는 듯이 보이지만 자신 만의 독창적 목표를 세우기가 어렵다. 실력 부족 - 실력 위장 - 탐관오리(貪官汚吏) 주변에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을 둘 수 없는 처지이다. 이유는 실제로는 실력이 없기에 자신의 휘하(각료)에 자신보다 나은 사람을 두려고 하지 않는다. 또한 자신이 독보적인 존재로 있어야 하는데 똑똑하지 않은 사람을 뽑는 것도 그에게는 용이하지 않다. 그러므로 혼자 사소한 국정 모두를 지시하고 휘두른다. (청와대 시어머니라는 별명은 우연이 아니다.) 그는 실력이 없기에 일처리를 무식하게 실행하는 경향이 있다. 성취와 능력에 대해서 과장하며 전시적으로 위장한다. ‘안되면 되게 하라’를 ‘새로운 사고의 접근을 해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막노동(일명 노가다) 방식인 무대포로 밀어붙이는 것이라고 여긴다. 이게 실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실력 있는 듯이 위장을 하는 한 방식이다. 이렇게 이명박은 강한 카리스마로써 실력 부족을 감추려 한다. 이런 것이 이명박이 소신과 고집이 있는 것으로 과대평가된다. 이 때문에 각료들은 이명박보다 더 효과적인 제안을 하기가 쉽지 않게 된다. 이명박의 미움을 받는 것보다 지시를 받아서 실행하는 것을 선호한다. 그래서 주변에서 대부분 직언을 하지 않는다. 이명박은 오랫동안 관계하면 자신의 실력 없음이 탄로 나기에, 자신에게 직언할 수 있는 사람들을 곁에 두지 않는다. 인재 등용은 요원하다. 결국 오히려 탐관오리들이 판칠 것이다. 또 ‘정직’ 인생공부를 수행하는 분들이 자신에게 실력이 없다는 것을 내심으로는 인정하지만, 실력 부족이 탄로 나는 것이 두려워 자신을 정당화 할 다른 사건들을 일으키는 전형이다. (관계를 끝날 때에는 핑계꺼리를 창조한다) 결국 이명박의 현대건설은 결과적으로 부도가 나서 워크아웃 처리되어 국민들의 돈이 들어갔으며, 서울시장 재직 시 임기 내 마무리 하려는 무리한 청계천 콘크리트 공사로 이후에 계속되는 운영비와 버스노선 개편으로 인하여 수많은 버스회사 보전금이 들어가게 한 장본인이며, 업적을 내세우려고 제대로 된 대책 없이 남대문 개방을 한 분이다. 즉 자세히 깊숙이 살펴보면 이명박이 손대서 잘된 게 없다. 이명박이 손을 대기만 하면 겉모양은 잘 된 것으로 위장되지만 실제로 모든 것은 엉터리다. 이처럼 실력 없는 이명박이 대통령 자리에 있으면, 그 나라는 결국 망하는 귀결이 있을 뿐이다. 이유는 실력 없는 사람이 중요한 요직을 꿰차고 있으면서 진짜 실력 있는 사람의 진입을 사실상 막기 때문이다. 이것은 기존 정치인들이 보이는 구태 정치의 전형을 넘어 있기에 반면교사로 삼을만하다. 특히 ‘정직’ 인생공부를 하는 이명박이 영향력 있는 대통령 자리에 있을 경우에는 그 파급력은 더욱 광범위하다. 독창성 부족 - 상대주의 - 대중영합주의 이명박 정부 국정 철학에 있는 선진화란 단어의 뜻도 알고나 쓴 것인지 궁금하다. (사실상 전시용으로 여겨진다.) 아마도 물질적 부에 의한 선진(先進)을 내세우고 싶은 것으로 여긴다. 그 방법으로써 내심 미국을 선진국이라 여겨서 본받고 싶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 속으로는 사대(事大)주의적인 생각이 있으나, 노골적으로 진행이 여의치 않으니 외부의 투쟁 상대(반미를 행한 대상)에 대한 반대를 통해서 자신의 정체성(친미)을 규정한다. 예를 들면, 노무현 대통령의 정책을 실패한 것으로 여겨서 그 반대로만 하는 것을 자신의 정책으로 삼는다. 결국 자신만의 독립적인 정책이 없다. 대부분 남들의 정책에 (반대나 차용 방식으로)편승한다. 그들은 남들의 허점, 약점을 잘 파고드는 귀재다. 또 실천 규범으로 내세우는 ‘창조적 실용주의’에서의 창조에서도 실질적인 성과물을 목표로 하는 방법의 창조이지, (단지 색다른 실용주의) 결코 독창적인 실용주의가 아니다. (오히려 주자에 반기를 든 다산의 사상이 더 실용적일 수 있다.) 그것은 (독창적 가치가 아닌) 위장적 전시 지향의 신(자유)방임주의라는 포퓰리즘이다. 그것도 소수를 위한... 책임회피 - 이간질 이들은 이간질과 음해, 모략의 명수이다. 자신의 부정직을 감추고 자신의 입지를 구축하기 위해 이들은 거의 본능적으로 주변인들 사이에 불화를 일으키고 그 불화의 틈에서 자신의 입지를 마련하고 자신의 특정 목적을 관철시킨다. (실제로는 불화의 주범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대게 서로간의 온화한 중개 조종자처럼 군다.) 실례로 따로 사는 고부간의 불화를 조장하는 남편을 들 수 있다. 이 공부를 수행중인 남편은 자신의 본가와 부인 양쪽 다 친밀하다. 하지만 정직 인생공부 하는 그는 거의 무의식적으로 자기 부인에 대한 허점이나 오해꺼리를 미묘하게 시댁에 흘린다. 또한 부인이 서운해할만한 시댁의 정보를 앞뒤 문맥을 잘라버리고 편집하여 오해의 소지를 전달한다.(조중동처럼) 이렇게 관계당사자들은 미묘한 균열이 일어나 상대를 의심하게 되고 이 사람의 말만 듣고는 서로 소통조차 못하고 서운한 감정을 지니며 마음으로는 원망하며 살아가게 된다. (만나도 형식적 관계만 유지한다.) 이런 패턴은 이명박 정부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내각에 참여하고 있는 장차관들이나(한나라당 포함하여) 최측근이라고 할 수 있는 청와대 비서관들 사이에서도 이명박에 의해 이간질과 음해, 모략이 행행할 것이다. (직접 이런 패턴을 겪어보지 않으면 믿기가 쉽지 않은 현상이다.) 이것은 정직 인생공부를 수행중인 사람을 중심으로 그 주변에서 일어나는 자연 발생적인 현상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이런 현상 이면에는 항상 책임 회피라는 패턴이 따라 붙는다. 불화의 책임 뿐 아니라, 불화로 인한 일련의 상황에 당사자는 책임지지 않는다. 이명박님은 이 불화 속에서 많은 이익을 차릴 수 있다. 자신의 입지를 단단히 하고, (양쪽으로 부터는 러브콜을 유지한다.) 자신의 뜻대로 관계 당사자들을 조종할 수 있다. 나아가 자신에 뜻을 거스르는 자는 직접 손대지 않고, 인기는 유지하면서 간접적인 방법으로 음해하여 매장, 퇴출시키기도 한다. (이 모든 이유는 당사자의 실력 없음이 드러날까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떤 특정 상황이 벌어질 경우 그는 어떤 책임도 지지 않는다. 그는 단지 주변인들의 불화를 문제 삼을 것이고, 이런저런 문제꺼리가 있는 측근들의 책임으로 몰 수 있다. 그는 언제나 각 개인에게는 온화한 중재자요 갈등의 조종자인 척한다. 그래서 이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관계 당사자들의 깊은 소통이다. 이유는 자신의 모략이 들통 나기 때문이다. 이래서 이런 현상을 예방하려고 관계에서 다양한 조작과 술수를 쓰느라 많은 에너지를 소비한다. 지금까지 쌓은 엉터리 모래성으로 인해 보안 유지를 위해 힘든 나날을 보낸다. 믿음 - 주(主) 행세 이명박은 자신이 실제로 실력이 없기에 남들을 믿기가 힘들다. 그래서 자기 자신의 거짓말 혹은 이론적 설명을 믿고 싶어 한다. 주위의 보좌관들도 실질적으로는 믿지 않고, 자신의 믿음을 증명해줄 사람들이라고 여긴다. 거의 주변인들에게 신뢰로서 대해 주기가 어렵다. 그래서 이명박은 단기적인 만남을 선호하고 깊은 관계를 가지는 걸 꺼려한다. (단기적으로 이용할 사람들을 주위에 끌어들이는 마력이 있다.) 깊은 관계를 갖는 사람은 자신의 결점을 알아도 이런저런 이유나 이권 때문에 덮어주는 사람들뿐이다. (가족이나 소망교회 인맥이 그런 부류) 그래서 오랫동안 관계하여 이명박의 진면목을 접한 사람들은 부정적 상황으로 관계를 마치게 될 수밖에 없다. 그래도 그런 토사구팽 당한 사람들조차 배신당했다고 여기는 것보다, 각자 자신들도 이명박과의 거래하는 관계에서 책잡힐 의도가 있었기에 침묵할 수밖에 없다. 이명박은 의리와 신의가 없다. 지금 주인인 자신의 명령에 순종할 일꾼이 필요했을 뿐이다.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타인을 이용하는 데 죄의식이 없다. 그래서 권한을 나누어 갖기가 어렵다. 하느님처럼 전지전능한 존재가 되고 싶어 한다. 신(神)을 믿고 있는 것이 아니라, 흉내 내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스스로 이명박 편(팬)이라고 여길 새로운 추종자들로 채워 왔다. (이명박은 앞으로도 많이 대기 중이라고 믿는다.) 가끔 자신을 (하느님처럼) 숭배될 대상으로 여긴다. 환상(착각) 속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명박은 하느님에 대한 순수한 믿음이 아니라, 남들에게 신앙심을 보여서 하느님의 권위를 빌리려는 의존성이 있기에 서울시 봉헌이라는 표현도 서슴지 않는다. (그러나 표현과는 달리 이명박의 내심은 신자들의 힘을 이용하여 하느님 행세를 하고 싶어 한다.) 이명박에게 있어서 인간은 하느님을 위한 피조물이듯, 국민은 대통령을 위한 사원정도일 뿐이다.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정부로서 국정에 주인의식을 갖는 것이 아니라 정부를 위한 국민으로 국민에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 최대로 잘 보아준다 해도, 이명박은 아마 하느님에게만 잘 보이려고 행하고 있는 중일 수도... (그 잘 보이려는 하느님이 바로...?) 그러나 하느님이 이명박에게 지금 하고 있는 짓을 그만 두라고 해도 듣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은 하느님에 버금가는 입지에 있다고 여기기에... 하느님의 명령에도 맞서려 할 것이다. 그에게는 성서 말씀을 실천하지 않는 여러 핑계와 합리화할 이유가 있을 뿐이다. 이런 관점도 가질 수 있다. 이명박 그는 목자로서 (목사가 아니라고 발뺌할지도 모르지만) 국민이라는 어린 양을 버렸다. 아울러 대한민국을 하느님에게 봉헌도 했다. 단지 그에게는 ‘미국’이 하느님이다. 특히 ‘부시’가……. 왜 결점이 있는데도 공직에 뽑히나? 주식시장 활황을 노리는 사람들, 자기 아파트값을 올리고자 하는 사람들, 자신도 권력 있는 부자가 되고픈 유혹 덕택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서 자수성가 했다는 이유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삶의 모델이 된다. 바로 나의 내면에 요인이 있다. 나도 그렇게 되고 싶은 욕망이 있다. 이런 이유로 자신의 삶과는 동떨어진 정책, 즉 상위 10% 부자들을 위한 정책을 펼치는 정당을 지지하고 그 정당의 후보자를 대통령으로 뽑았다. 수백만 국민의 열성적 지지로 ‘히틀러’가 총통이 되었듯이, 유권자 1150만 명의 지지로 대통령이 되었다. 하지만 히틀러는 계속된 지지로 나라가 결국 망했지만, 다행히 이명박은 지지를 잃어 나라가 망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지금 광장의 촛불이 인류의 용광로로 거듭날 수 있다. 해결 우리 자신의 내면에서도 이명박처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서라도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이 있음을 인정한다. 이명박은 나의 그림자이다. 죽기보다 싫겠지만 우선 이명박 자신이 부정직하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또 자신이 싫어한 독재자 박정희의 모습이 6.3시위를 주도한 이명박의 자신의 그림자임을 인정하여, 지금 자신이 독재자임을 인정하고, 독재자의 비참한 결말을 자각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할 수 있다. 이명박은 적이라 여기는 경쟁업체를 따돌리는데 로비, 위장, 아부에는 능한 것은 사실이지만, 나라를 치세하는 데에는 다른 패러다임이 있어야 한다. 즉, 마상(馬上)에서 천하를 얻을 수는 있어도 마상에서 천하를 다스릴 수는 없다는 것이다. 자신이 실력이 없음을 정직하게 인정을 하고 물러나든가, 또 새로운 헌법을 만들어도 되고…….
책내용 http://www.lightworker.kr/xe/Integ0 참고를...
어찌보면 우리사회엔 악마가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이들의 무기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쓰여지는 글과 이성일겁니다.
성경구절에서도 이러한 간괴한 무리들을 악하게 지칭한 부분을
찾아본다면 분명히 비슷한 예가 있을것같네요
글 잘읽어 보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확인되는 것은
이명박에 대하여 비판을 하지만, (진보주의 사회운동가들 포함)
그래도 다들 ‘그래도 실력이 있다’를 기본 전제로 하더군요.
그러나 만일 이명박이 근면은 하지만
진짜로 사실상 실력이 없다면, 과연 어떨까요?
대부분 이런 (사고의 전환을 요구하는)물음에 어려워하더군요.
실상은 이명박이 실력이 없을 뿐만 아니라,
이미 입증된 바대로 오히려 위장 실력이 대단하지요.
여기서 그 분의 위장 실력이 갖추어진 근원을 검토해 보자는 것이지요.
(이것은 기자 분들이 검증할 기회를 가져보기를 희망합니다)
우리는 이명박님이 단지 실력이 없다는 것이지, 나쁜 사람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진짜 단순히 대통령으로서 실력이 없다는 것이지요...
상황에 따라 다른 인격(생각, 말, 행동, 믿음)이 작동되는 것이,
상황에 따라 다르게 대처하는 기술로 발달이 되었다. (위기관리에 탁월)
이렇게 일관성이 없이 이랬다가 저랬다하는 이런 현상이 동시에 드러난다면,
정신분열이라고 한다.(사실 같은 증세이다.)그런데 시간과 공간에 다르게 드러나니 쉽게 간파되기는커녕,
오히려 무슨 큰 뜻이 있을 수도 있다는 오해를 불러오고 있다.
이명박은 지시를 실행하는 국무총리역이 딱 적절했을 터인데...
중에서
이명박은 강경파인 증거를 스스로 제시했다. “북한이 자세를 바꾸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한 것이다. 부시는 한 때 북한이 변할 때까지 협상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강경파로 불렸다. 그러므로 공정하게 하자면, 이명박도 강경파여야 한다. 억울해 할 것 없다. 물론 참작의 여지는 있다. 그에게는 일반적 기준의 강경파와는 다른 구석이 있기 때문이다. 금강산 피격 사건이 해결될 때까지 북에 안주겠다는 통신장비·민간 협력 기금을 다시 주겠다고 하고, 포용정책을 계승하는 것 같으면서도 아닌 듯하고, 10·4 선언을 수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닌 것도 같고, 대화를 원한다면서 대결을 마다않고, 대북지원할 거라면서 주지는 않는다. 대통령은 북한의 자세 변화를 기다린다는 발언으로 비판을 받자 바로 다음 날 “북한의 자세를 고쳐놓겠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한다. 나약한 강경파? 원칙없는 강경파? 헷갈리는 강경파? 사건 따라, 분위기 따라 임기응변하는 그를 어떻게 불러야할지 망설여진다. 보통 강경파라면 뚜렷한 지향성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잘 보이지 않는다. 강경파로는 다 설명할 수 없는, 유별난 그 무엇이 그에게는 있다. 혼란과 혼선, 난맥상이랄까, 모호함이랄까.
음... 여기 블로그는 희안하네요...^^